소년 30529,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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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출간, 192페이지

독일 강제수용소에서 보낸 유년에 대한 진솔한 회고록

<소년 30529> 는 12살에 모든걸 잃어버린 소년에 애한 이야기다. 희망, 가족, 자기의 정체성까지…나치의 유대인에 대한 박해를 피하기 위해 펠릭스의 아버지는 영국으로 건너가 다른 나라로 이민갈 수 있는 서류를 만든다. 하지만 결국 유대인 수형소에 가게 되고 1945년 풀려날때까지 3년동안 세 곳의 수형소 생활을 경험한다. <소년 30529> 는 기억에 대한 명상이다. 펠릭스는 전쟁이 끝나고 아버지와 함께 영국으로 올 수 있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영국 Royal Society 의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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