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간 다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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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페이지

** 저작권 수출: 스페인, 헝가리, 프랑스
** 벨기에 문학번역원 번역지원 선정 작품
** 영문 검토 자료 제공

고통의 기능은 무엇일까? 왜 만족한 관객은 박수를 칠까? 우리 모두 먼 과거에는 흑인이었을까? 다윈의 진화 이론와 우리 일상의 행동을 놀라운 통찰력을 가지고 연계하는 책이다. 저자인 넬리센은 거리에서, 기차에서, 업무관련 미팅, 가족 모임, 신문 매체와 미디어가 보여주는 세계를 구체적으로 관찰한다. 그의 논리를 이끌어갈 질문을 하고 다윈의 진화론에서 답변을 찾아 우리가 내리는 결정 및 행위에 담겨져 있는 우리 조상의 유전자의 영향을 증명해 보인다. <시장에 간 다윈> 은 짧고 유머감각 있는 글을 통해서 정제된 과학의 조각을 선사한다. 저자는 끊임없이 독자들을 향해 이야기하고 그들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동의하거나 반론을 제시하면서 대응한다.

데스몬드 모리스, 올리버 삭스 스타일로 쓰여진 책이다.

저자 Mark Nelissen 는 University of Antwerp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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