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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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페이지

– 1999년 출간 이후 110,000부 판매
– 번역지원 가능
– 영어 샘플 텍스트 제공 (14페이지)
– 스페인어, 독일어, 터키어 번역 출간

<연필공장>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중요한 그리스 문학작품중 한편이다. 1866년 카이로에서 시작해서 아테네, 취리히, 베를린, 세인트 피터스부르그를 거처 다시 아테네로 돌아오는 아시마키스 가족의 이야기가 1866년부터 1940년 지의 유럽 역사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스테파노스 아시마키스는 수에즈 운하 건설에 참여하기 위해 카이로에 도착한다. 엔지니어인 스테파노스는 진보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1982년 아테네로 돌아와 고국의 보수적인 정치상황에 절망한다. 아들 마르코는 숨막히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취리히로 유학을 떠난다.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마르코는 취리히에서 니코스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고 그와의 우정으로 인생의 대변화를 겪게 된다. 니코스는 로자 룩셈버그의 친구이며, 이 둘은 마르코가 사회주의적 사상에 빠지게 한다. 독자는 이들의 모험을 통해서 유럽 공산주의 그리고 유럽의 역사를 바뀌어 놓은 다양한 사건안으로 들어간다. 1917년 아테네로 돌아온 니코스는 마르코의딸인 로이자를 만나게 되고 마르코가 평생 꿈꿔온 연필공장을 세우게 된다.

저자 Soti Triantafillou 는 그리스 문화의 아이콘으로 현재 그리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중의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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