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사람

Der-gluecksmacher

240 페이지, 2012년 8월 출간

행복보험에 가입 하셨나요?

세바스찬은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지만 실적을 올리는 일보다 철학책이나 종교책에 파묻혀 있는걸 더 즐긴다. 이런 세바스찬을 이해 해 주는 유일한 친구는 회사에서 심부름업무를 맏고 있는 한국계 소년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회사에서 세바스찬의 입지는 점점 더 좁아진다. 불교나 유교의 지혜를 모으는데만 온 관심을 쏟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어느날 상사가 ‘행복보험’ 을 만들 것을 권유한다. 물론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던져주는 프로젝트다. 모든사람들의 기대와 다르게 세바스찬은 성공적으로 ‘행복보험’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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