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의학의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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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페이지, 5.5 x 0.6 x 8.5 inches 

토론토 대학의 명예교수이자 저명한 의학 역사가인 저자 마이클 블리스는 1885년부터 1922년사이에 벌어진 현대 의학의 세가지 터닝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영국이 주요 무대가 된다.

첫번째 터닝 포인트는 1885년 몬트리올에 퍼진 천연두 발생사건이다. 1년도 채 안되는 기간동안 3000명이 사망한 이 사건의 희생자는 거의 대부분 프랑스계 커뮤니티에 집중되었다. 그들은 영국계 의학 커뮤니티가 음모를 꾸며 프랑스계 주민을 병들게 한다는 소문에 천연두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던 것이다.

두번째 터닝 포인트는 ‘근대 의학의 아버지’ 로 불리우는 윌리엄 오슬러에 대한 이야기다. 1892년 그가 펴낸 The Principles and Pracice of Medicine 은 아직까지도 널리 읽혀지고 있을뿐 아니라 그가 만든 의학 교육 시스템은 오늘의 의과대학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마지막 터닝 포인트는 1922년 인술린의 발견이다. 밴팅은 32살의 나이로 1923년 노벨의학상을 받았는데, 이제까지 가장 어린 노벨상 수상자의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

차례:
서론
1. 1885년 몬트리올
2. 존스 홉킨스
3. 1922년 토론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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