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 뷰 (저자와 직접 계약해야 하는 타이틀)

Lake-views-this-world-and-the-universe-by-steven-weinberg

1979년 노벨 물리학자인 스티븐 와인버그 교수가 들려주는 물리와 세상에 대한 에세이집 

272페이지, 6-1/8 x 9-1/4 inches

A Physics World Top Ten Book of 2010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그가 지은 콩코드의 통나무집에서 세상을 바라보았듯이 1979년 노벨 물리학 수상자인 스티븐 와인버그 교수도 자신의 연구실 창문 밖으로 펼쳐지는 어스틴 호수를 바라보며 삶과 우주와 물리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다. 뉴욕 타임즈의 기자 제임스 글랜츠는가 “그는 내가 아는 가장 유려한 산문작가이다.” 라고 극찬한바 있는 독특한 그의 산문 스타일은 일반인들에게 물리의 세계를 좀 더 가깝게 다가놓을 수 있도록 하고 싶은 의지의 산물이다. 

<레이크 뷰> 는 우주론, 정치, 종교, 군사문제등 과학외 다양한 주제를 다루지만 모두 저자의 이론물리학자로의 경험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관점이다. 마찬가지로 합리주의자, 환원주의자, 현실주의자인 저자의 관점을 표현한다. 모든 에세이는 새롭게 쓰여진 서론과 함께 소개되는데, 서론을 통해서 저자는 왜 그 글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저자소개:
미국의 핵물리학자인 와인버그는 1954년 코넬대학을 졸업하고 1957년 프린스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57~1959년 컬럼비아대학, 1959~1960년 로렌스 방사능연구소, 1960~1969년 버클리의 캘리포니아대학 조교수와 연구원 등을 거쳐 1969~1973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물리학과 교수, 1973년 하버드대학 교수 겸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연구소 주임연구원, 1983년 텍사스대학 물리학 교수가 되었다.

와인버그는 장(場)의 양자론에서 우주론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연구했다. 약작용과 전자기적 상호작용에 대한 통일적 모형과 소립자의 통일모형을 제출했고(1969), 양자색역학(量子色力學)을 전개했다. 이러한 업적으로 그는 1979년 전자기와 약작용에 대한 기존의 알려진 사실들을 설명하고, 또한 기본입자들을 서로 충돌시키는 새로운 실험들의 결과를 예측 가능하게 하는 이론을 정식화한 공로로 셸던 글래쇼(Sheldon L. Glashaw), 압두스 살람(Abdus Salam)과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오펜하이머상(1972)과 대니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1977)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Gravitation and Cosmology>(1972), <Discovery of Subatomic Particles>(1982), <reams of a Final Theory>(1993) 등이 있다.

The Author: Steven Wei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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