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속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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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cm, 96 페이지, 20 장의 컬러 사진 

“그림은 한편의 시”라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다. 
<명화속 미스터리> 시리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화를 살펴서 그 안에 펼쳐지는 미스터리를 풀어준다. 
•보티첼리의 베누스의 탄생 Botticelli – The Birth of V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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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스의 Velasquez – Las Men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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