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튜섬에서 도착한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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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페이지, 8.4 x 5.5 x 0.6 inches

제2차 세계대전당시 에타 존스는 군인도 아니였고 전쟁 스파이도 아니었다. 그녀는 1941년 남편과 함께 알래스카의 애튜섬에서 원주민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었다. 그들이 친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투섬에 갔을때 그들의 나이는 62이었다. 1922년 에타가 처음으로 알래스카에 도착했을때 그녀는 이제 40대였고 간호원이였다. 1년동안 휴가를 얻어 여동생과 함께 알래스카에 머물고 있었다.  하지만 그곳에서 후에 남편이된 포스터 존스를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둘은 20년동안 알래스카 오지에서 교사생활을 했고 1942년 6월, 어느 일요일 아침 2000명의 일본 군대가 애튜섬을 점령한 그날 전쟁 포로가 되었다. 에타 존스는 39개월동안 일본의 전쟁 포로로 요코하마와 토수카에감금되었고 이 책은 그당시 그녀가 보낸 편지와 사진을 바탕으로 에타의 증손녀가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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