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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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페이지, 6 x 0.8 x 9 inches

일리노이주 대학 교수인 저자는 6살이 되었을때 죽음에 대한 강박관념 경험에 대한 이야기로 서론을 시작한다. 어린 나는 죽음에 대한 생각에 더 이상 집착하기 않기 위해 불꺼진 방 밖에 보이는 건물의 불켜진 창문을 세어보기로 한다. 하나, 둘, 셋…. 높은 아파트 빌딩이었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불켜진 창문을 다 세고 나면 혹시 잘못 센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창문을 세기 시작하고. 다시 끝까지 세고 나면, 그사이 불이 꺼진 창문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생각에 다시 세기 시작했다. 이렇게 계속해서 세다 지쳐 잠에빠질 수 있었다. 

예술, 문학, 역사, 의학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강박관념을 종용하는 현대문화의 트랜드와 병리학적 증상인 강박관념사이의 괴리를 살펴보고 흥미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차례

1. 강박관념의 기원
2. 강박관념의 등장 
3. 전문화가 만들어내는 모노매니아 
4. 집착성 글쓰기, 집착성 책읽기, 집착성 글쓰기 
5. 프로이드와 강박관념 
6. 집착성 사랑과 섹스 
7. 강박관념과 예술
8. 강박관념의 오늘과 영원한 미래 
9. 결론. So What? So What? So What? So What? 그리고 다른 강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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