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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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Community through Play
by Vivian Gussin Paley
104 페이지, 5.5 x 0.6 x 8 inches

엘리는 네살이다.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혼자 놀고 있다. 물과 모래로 자기만의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 엘리는 건축가도 되고, 소방수도 되고,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고 몰려오는 괴물에 맞서 싸우기도 한다. 잠시후 인형을 품에안고 마리앤이 등장한다. 이제 엘리는 아내와 아이가 있는 아빠도 된다. 마리앤과 엘리의 상상은 서로 관계를 맺고 함께 힘을 합쳐 가족의 평화를 위협하는 늑대와 나비자매에 대항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상상놀이가 그들의 성장, 교육, 인생자체에 시사하는바가 무엇일까?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비비안 거신 팔리는 아이들 상상의 세계의 상징과 언어를 연구했다. 그 신비로운 상상 놀이의 세계를 분석하면서 더 많은 질문과 답을 찾았다. 

아이들이 서로 존중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사례와 분석이 제공된다. 
Review
“비비안 거신 팔리의 책은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 어떤 이론을 내놓는것도 아니다. 아이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고 싶어한다. 어린 아이들에 대한 어른의, 학생에 대한 선생님의, 독자에 대한 작가의, 상대적인 우월감은 내려놓고 진실되고 지혜로운 눈과 마음으로 다른 인간의 신비로운 성장을 관찰하고 함께 나눈다.” -Penelope Leach, 뉴욕타임즈 

“비비안 거신 팔리는 아이들의 ‘상상놀이’가 교육의 기반이라는 사실, 좀 더 평등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그들의 상상력을 키워줘야 한다고 말한다.'” -Bob Blaisdell, 시카고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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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일: 상상 놀이의 중요성
1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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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판매 순위: #36,459 

“이 매력적인 책은 비비안 팰리가 쓴 최고의 작품이다…” – 샌프랜시스코 크로니클 북 리뷰 

저자 비비안 팰리는 37년동안 유치원 교사로 일하면서 ‘극놀이’ 관련 자기가 획득한 경험과 관찰을 기록하고 있다.
‘극놀이’ 는 수업의 중요한 부분 그 이상이다. ‘극놀이’ 는 아이의 ‘일’ 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아이들은 배우처럼 인물, 배경, 의도를 탐구하며 자기 자신과 주변 세계를 배워간다. 

차례

1. 어린 아이들
2. 놀이의 언어
3. 샬롯과 신데렐라 
4. 사다리의 첫벗째 단
5. 연극의 발명 
6. 피터 래빗을 찾아서 
7. 개구리, 고양이 그리고 악당
8. 학교가 존재하기 전에 이야기가 있었다
9. 대문자 A, 소문자 a
10. 불안한 가족, 철학적인 아이들
11. 대화의 예술
12. 주제는 누구의 소유인가?
13. 사이몬의 이야기 
14. 우리가 아는 사실을 증명하기 
15. 톰과 제리 
17. 속임수와 자각
18. 만일…
19. 프랭클린
20. 의자에 먼저 앉기 놀이
21. 영국에서 보내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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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크래용을 가진 소녀: 자기의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이야기
11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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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David H. Russell Award 수상 (영어교사 협회) 
1997년 최고의 육아책 선정 (차일드 매거진)
1997년 Virginia and Warren Stone Prize (하버드 대학 출판부)

저자 비비안 팰리는 1929년에 태어나서 오랜시간 미국에서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며 유아교육연구에 몸바쳤다. 1989년 맥아더 재단상을 수상한 유아교육의 권위자다. 

<갈색 크레용을 가진 소녀>는 유치원 교사가 들려주는 한 아이에 대한 에세이다. 인종, 정체성, 젠더, 창조하고 소속되고 싶어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필요성을 함께 다루고 있다.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녀 리니를 통해서 저자는 레오 리오니라는 어린이책 작가가 창조한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환경으로 떠나는 경험을 한다. 

유치원 교사이자 작가인 비비안 팰리의 아름답고 간결한 수업 회고록이다. 팰리는 유치원 졸업반을 가르치며 대부분이 백인이거나 아시아인으로 이루어진 학급에서 유일하게 흑인인 리니라는 아이에게 집중하기로 한다. 리니는 자신감 넘치고, 사려깊으며 창의적인 학생이다. 그림책 작가 리니는 레오 리오니의 유명한 캐릭터인 프레데릭과 동질감을 느낀다. 아이들은 그림책에 나오는 은유를 이해할 뿐 아니라 동화의 세계를 자기들의 현실 세계와 연관지어 생각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아이들은 책에서 배운 정보를 창의적이고 독특한 방법으로 이용하고 인종문제에서 우정까지 다양한 주제를 토론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팰리가 일년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새로운 인식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와같이 놀라울정도로 우수한 책을 쓰는데 이용할 수 있기만을 절실히 바랄것이다.”     —커쿠스 리뷰 
팰리와 동료 교사들의 학습 커리큘럼의 대부분을 동화작가 레오 리오니의 이야기를 읽는데 할당하고 그 결과 어린 학생들은 엄청난 통찰력의 꽃을 피운다. 팰리의 책 <갈색 크래용을 가진 소녀> 는  “서술위주의  커뮤니티” 형성이 이뤄진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마술에 대해 알고 싶은 소중한 보물이다. —산 호세 머큐리 뉴스 
카리스마 넘치는 유치원 교사이자 저자인 팰리는 호기심 많은 유치원 학생들이 안내하는 자기발견으로 가는 여행에 참여 한다. 팰리의 학급은 독특한 커리큘럼과 학생한테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오아시스다.—퍼블리셔즈 위클리 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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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안 놀아! 라고 말하지 마
144 페이지, 9.1 x 6.1 x 0.3 i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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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에 태어나서 오랜시간 미국에서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며 유아교육연구에 몸바쳤다. 1989년 맥아더 재단상을 수상한 유아교육의 권위자다. 

뉴욕타임즈 북 리뷰는 <너랑 안 놀아! 라고 말하지 마>  “마음에 와 닿는 제목, 마법같은 영향력, 영감을 주는 메세지” 를 가지고 있다, 라고 1991년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때 평가한바 있다. 

타인을 배제하는데 더 익숙한 세계, 그것이 어린이들이 모여 있는 유치원이라는 작은세계이던 어른들의 좀 더 광범위한 세계이던, 그리고 그 한복판에 깊은 이해심을 가진 교사로, 작가는 이러한 치명적인 상황을 중재하고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방법을
신이 직접 겪은 사례중심으로 설명한다. 

교실에서 아이들의 서로 관계맺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하면서
아무도 다른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녀의 가르침은 독자들이 아이들의 세계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숨에 읽고 다른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지는 유아교육관련 베스트 작품!

내용:
3.너는 못 놀아: 거절하는 습관 
33.질문하기: 이것이 정당한 방법인가? 효과 있을까?
81,새로운 질서의 시작 
93.
문을 여는 것이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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