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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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페이지 | 36 일러스트레이션 | 5-1/2 x 8-1/2 | © 2012

콜룸비아대학 인류학과 교수인 마이클 타우시그는 질문한다: 아름다움은 비극으로 끝나야 하는 운명을 갖고 있는가? 콜롬비아에서의 현장연구를 바탕으로 아름다움을 얻기위해 생명의 위협도 기꺼이 감수하는 여성들의 성형수술에서부터 국제범죄자들이 자신들의 신원을 바꾸기 위한 성형까지, <미녀와 야수>는 전세계적인 트랜드를 콜롬비아라는 지역의 문화 정치 역사의 문맥안에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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