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중에 최고, 미국 사립학교에서 엘리트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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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페이지, 9.2 x 6.5 x 1.1 인치 

저자인 루벤 페르난데스는 2년동안 미국 동부 뉴잉글랜드 명문 사립학교인 웨스턴 스쿨에서 학생들과 같이 생활했다. 명문 사립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점심을 먹고,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고,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고, 그들과 함께 빵도 굽고 친구들의 생일도 축하해 주었다. 다양한 학생들의 경험을 관찰하고 인터뷰를 하고 미국 최고 명문 사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행운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도 들었다. 

목가적인 학교주변의 풍경과 우아한 학교 건물, 다양한 수업과 학과외 수업, 학교의 공식적인, 비공식적인 규칙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최고중에 최고>는 매우 야심차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공부하는 학생들의 작은세계를 심도있게 파헤친다. 몇몇 학생은 장학금의 도움으로 미국 최고의 사립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지만 대다수는 대단히 잘난 두뇌와 지독하게 열심히 공부한덕에 ‘웨스토니안’ 의 자리를 확보했다고 믿는다. 웨스톤은 한 가족이지만 그 안에는 뚜렷한 계급이 인종, 성별, 외모에따라 정해진다. 

저자 루벤 페르난데스는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하면서 2년동안 뉴 잉글랜드 최고의 사립학교에서 연구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루벤이 2년동안 실시한 민족지학적 연구결과이다. 루벤은 학생들이 4년이라는 시간동안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엘리트’ 의식을 갖게 되는지 배우고 싶었다. 이러한 엘리트 의식의 창조가 루벤 연구의 골자이다. 


저자 루벤 가즈탐비데 페르난데스는 온타리오 인스티튜트 교육학 조교수이다. 

차례:
1. 완전히 엘리트 
2. 입학
3. 머리도 좋지만 더 열심히 공부한다 
4. 예약석
5. 유대감 형성을 위한 예식
6. 공평하지 않은 차별
7. 엘리트로 살아가는 미래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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