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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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페이지, 2004년 출간 

저작권 수출: French (Actes Sud), German (Blumenbar), Greek (Kastaniotis), and Italian (Giunti).

아크바르는 정권이 바뀌로 난 고국으로 돌아온다. 엄마, 누이, 연인…사랑했던 사람들을 필사적으로 찾아 헤멘다. 하지만 전쟁으로 페허가 된 나라에서 모든것은 황폐하고 낯설다. 억압, 상실, 두려움으로 인한 소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2013년 런던 도서전의 포커스는 <터키문학> 이 될 예정입니다. 터키문학원에서는 다양한 번역지원 프로그램으로 터키문학을 출간하는 해외출판사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레터에 소개드린 터키작가 Murathan Mungan 의 작품 관련 오퍼진행시 자세한 지원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 

*** Murathan Mungan 는 오르한 파르묵을 이어가는 터키 문학의 거장으로 터키의 중요한 문학상을 다수 수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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