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를 심으면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다: 정원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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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페이지 

2011년 출간 85,000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Amazon Bestsellers Rank: n. 179 in Books
# 2 in Books> Hobbies & Leisure> Gardening
# 8 in Books> Fiction> Anthologies
No. 18 in Books> Social Sciences> Social and Cultural Studies

이탈리아의 유명한 TV 방송 프로듀서이자 진행자인 세레나 단디니가 2011년 처음으로 출간한 책이다. <다이몬드를 심으면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다> 는 정원가꾸기에 대한 예찬이며 사회 문화 연구이기도 하다. 마리 앙투아네트, 버지니아 울프, 조지 해리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책을 정원을 사랑한 사회문화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자기만의 행복을 어떻게 가꾸어갔는지 소개한다.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거닐면 어느새 꽃씨를 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다. 나무를 심는자는 행복을 심는다는 말이 있다. 주변 가까운곳에 행복과 평화를 심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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