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해 주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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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엄마가 되는 그순간만을 기다렸다는듯이 육아를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이 있다. 클레어가 바로 그렇다. 27세 젊은 엄마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육아일기. 아직 마음의 준비없이 엄마가 된 모든 여자들, 엄마는 되었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여자들, 다 팽개치고 어디론가 훌쩍떠나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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