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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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페이지, 21.4 x 13.6 x 1.8 cm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종류의 ‘쓰레기’ 에 대한 에세이다. 먹다 버린 바나나껍질에서 헤이데거까지 저자는 쓰레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문화에 대한 역사를 멋지고 흥미롭게 이야기해준다. 눈으로 볼 수 있는것만 ‘쓰레기’가 아니라는 사실, 우리가 새롭게 창조하는것뿐 아니라 버리는 ‘쓰레기’ 를 통해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갖게 된다. (자칫하면 우리자신도 쓰레기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 문화, 사회, 철학, 보건과 환경, 현대예술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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