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든 벌어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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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페이지 
(전체 영문텍스트 검토 자료)

2010년 최고의 그리스픽션상을 받은 작품으로. 16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가슴아프지만 삶에대한 긍정을 포기하지 않는 그리스에 살고 있는 워킹 클래스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다. 각각의 단편의 주인공은 연금을 받아 생활하는 노인, 시위 참가자, 건축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 백수등이다. 
독일, 프랑스, 그리스 최고의 문학잡지에 실렸던 단편들을 모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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