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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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페이지, 8.4 x 5.5 x 0.8 인치 

알래스카 에스키모 학생들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교육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82년 선생님인 조지 거트리지는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알래스카의 오지에 위치한 학교에서 가르치기로 한다. 선생님이 없어서 곧 폐교의 위기를 맞고 있는 학교였다. 
에스키모 학생들은 영어를 제2 외국어로 말하고, 학교에는 책도 별로 없고, 컴퓨터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인 조지는 그의 학급이 미국주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하기로 결심한다. 

알래스카 오지에서 펼쳐지는 눈물과 웃음을 함께 선사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감동적인 한편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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