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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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페이지 

National Geographic Traveler,August 2011 Book of the Month

마야 문명의 중심지에서 저널리스트로 지낸 삼십년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중앙 아메리카에 대한 잊을 수 없는 기록을 선사한다. 열대우림의 매력과 더불어 그곳의 강렬한 아름다움과 고대문명,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는 맹렬한 폭력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무엇보다 저자가 생생히 그려내는 그곳의 사람들과 문화는 감동적이다.  

저자인 매리 조 맥코나히는 1980년대 과테말라에 파견된 기자로 11년을 그곳에서 일하며 살았다. 그녀의 글은 보그, 롤링 스톤, 샌프랜시스코 크로니클, 타임드의 잡지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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