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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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출간 예정, 320 페이지
(매뉴스크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분노와 슬픔을 함께 느끼게 해 주는, 당장 뭔가를 해서 변화 시키고 싶어지게 만드는, 너무나 아름다운 책이다.’ –Nick Broomfield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고통스러운 폭로.’ –Independent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누구나 꼭 읽어야 되는 책’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 놀라운 저널리즘의 결과물’ — 옵져버 

매년 2억의 중국 농민들은 도시를 떠돌아다니며 일자리를 구한다. 역사상 이런 대규모의 이동은 볼 수 없었다. 이들은 중국 GDP 절반에 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흩어진 모래알갱이 같은 그들은 중극에서 가장 소외되고 가난한 노동자들이다. 2년동안 저널리스트 Hsia-Hung Pai 는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이러한 노동자들이 어떤식으로 착취되는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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