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이상한 삶

Gross_pup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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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은 두려움과 즐거움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놀이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마술의 예식을 행하기 위한 도구도 된다섬뜩하고비밀을 간직하고 있는영혼을 가지고 있는움직임과 목소리를 통해 살아 숨쉬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인간의 삶을 재현해 주는 배우인형저자 케네트 그로스는 인형의 이러한 다양한 매력과 요소를 관찰한다.

저자는 전세계의 다양한 인형 및 인형극을 소개한다발리의 그림자 인형극에서 유럽과 미국의 실험연극에 등장하는 인형까지그리고인형이 다양한 문학작품과 예술에 어떤역할을 맡았는지 보여준다.코로디의 피노키오에서 카프카와 디킨스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형극에 나오는 꼭두각시 같은 인간상릴케의 천사 인형필립 로스의 두려움의 대상 인형극까지요셉 코넬과 폴 클리의 그림에 등장하는 인형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또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실을 다시한번 바라보게 만든다.

저자 케네트 그로스는 로체스터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친다.

Look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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