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코 내가 본 것은 바로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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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룸비아대학 인류학과 교수인 마이클 타우시그는 이 책에 지난 40년동안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에서 보낸 현장작업 노트북을 공개한다.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의 본고지 메데진에서의 노트로 (2006년) 시작하는데, 그가 적은 문장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이다. 결과물은 저자의 말을 빌자면 모더니스트 문학처럼 읽힐 수 있으며, 또한 창작하는 작가가 발견을 위한 상상의 논리를 펼치기 위한 바로 첫번째 단계인 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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