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퍼드 페어리. 포스터 아트의 제왕. Ob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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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 페어리. 포스터 아트의 제왕. Ob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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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 페어리는 (오베이라고도 불리우는) 2008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대선 포스터를 제작해서 그의 당선에도 기여하고 40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바 있다. 그의 포스터는 순식간에 앤디 워홀의 마릴린 몬로와 같이 전세계로 파급되었다. 1970년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난 오베이는 미국 도시를 포스터와 스티커로 도배하면서 유명해 졌다. 평화주의자인 그는 이락전쟁에 반대하는 수많은 포스터를 만들었다. 독특한 그만의 스타일로 현재의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다루고 글로벌화된 사회의 비평가적인 태도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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