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베르니에의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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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르니에의 스톤  

The Tavernier Stones: A Novel

370 페이지, 8.1 x 5.3 x 0.9 inches

2011 IPPY 금메달 수상 : 서스펜스, 스릴러, 미스터리

“스테핀 파리시가 쓴 <타베르니에의 돌>은 댄 브라운의 Lost Symbol 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파리시의 모험에는 실재의 역사적 인물,
고대의 지도, 복잡한 코드, 그리고 다시 찾아야 하는 신비로운 보물이 담겨져 있다.”–Mark Terry, author of The
Fallen

Praise for The Tavernier Stones:

“만일 스테핀 파리시의 차기작품이 <타베르니에의 돌>과 같은 완벽함을 보인다면 그는 미스터리 장르의 대표작가가 될
것이다.”–Library Journal

“첫 페이지에서 마지막까지, 스테핀 파리시는 모험과 역사, 보물과 절대 잊을 수 없는 인물들을 선사한다. 이 소설을 읽는동안
내가 숨을 쉬고 있는지조차 잊고 있었다.”–Erica Orloff, author of The
Roofer and Freudian Slip

독일 북부 마을. 지도 만드는 17살의 소년 요하네 셀라리우스의 시체가 습지에서 발견된다. 손에는 57 캐럿의 루비가 쥐어있다. 이
소름끼치는 시체의 발견으로 전설의 타베르니에 돌을 찾기 위한 전세계 모험가들의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보물상자는 280 캐럿의 인도
무굴제국 다이아몬드, 242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담겨셔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미쉬 종교를 믿는 가족에 태어난 존 그래프는 지도 만드는 일을 한다. 존은 법에 쫓기고 있는 광물 탐사 모험가 데이비드 프리먼과 함께
타베르니에 돌에 얽힌 미스테리를 풀 수 있는 비밀의 코드를 깨기위한 경쟁에 참여한다.

작가
스테핀 파리시는 광물 수집가이며 보석학자이다. 타베르니에의 돌은 스테핀의 데뷔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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