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DrsTree-a-life-story

나무 

 200페이지,19.6 x 14.4 x 1.9 cm

캐나다 과학 작가 협회상 (Winner of the Canadian Science Writer’s Association Award)

 

태평양연안 서북부 (패시픽 노스웨스트)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나무들의 크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특히 멋지고 어디에서나   있는 “미송나무”  감탄한다 사랑스런 책에서 환경운동가 스즈키 (신성한 균형) 그래디( 박물관) 5세기 이상 살아온  그루의 미송나무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씨앗이 햇빛에 완전히 젖어 있었을 즈음아즈텍제국은 그들만의 도시를 만들고 있었다”.)  나무 일생의 전개와 함께 식물학 정보가 이야기와 엮인다미송종에 대한 사실들은 경의감을 가지게 한다:  오래된 미송나무는 12 인치의 내화성 나무껍질을 가질  있고뿌리에서 나뭇잎까지 물이 도달하는데 36시간까지 걸릴  있다고 한다. “만약 그대로만 나둔다면”, 저자들은 말한다. “우리 나무는 영원히 자랄 수도 있을 것이다.” 베이트만의 몽상적인 그림들은 미송나무에 비해  순간만을   있는 나무의 주변 친구들딱따구리독수리양치류  보여준다스즈키와 그래디는 오래된 숲과 생물 다양성이 사라져 가는 것을 애석해 한다그리고 나무  그루  그루가 버섯새들 그리고 곤충들을 포함한 살아있는 생물체들과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책은   그루 나무에 대한 감동적인 시선을 그림과 동시에 자연의 순화력에대한 단호한 증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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