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 Wiki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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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WikiLeaks 

180 pp, 210 x 140 mm , 5.5 x 8.25 in

WikiLeaks는 디지털 시대에 나타난 가장 도전적인 언론 현상이다. 그것은 정치와 언론 전반에 걸쳐 같은 수준의 분노와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WikiLeaks는 정치와 언론의 형식과 우리가 정치적 대화를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일련의 질문들을 제기하고 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외교적 활동에 손상을 입혔고, 미국방성 문서와 같은 대단한 역사적 특종들을 망치고, 강력한 국제 언론들이 이 자그마한 편집물과 협조를 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이제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 책은 WikiLeaks를 철저하게 그리고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현대의 뉴스 환경 속에서의 그 위치를 검토해보는 최초의 것이다. 작가들은 내적 지식과 최신의 매체 연구와 분석을 결합시키면서 WikiLeaks의 의미가 답변 가능하고 불안정한 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뉴스의 본질적 변화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주장한다.

Wiki World 와 새로운 불확실성의 시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이 굉장한 책에서 Charlie Beckett은 James Ball과 함께 Julian Assange 와 WikiLeaks의 이질적 실들을 (언론, 정치적 수단, 비밀주의의 미래) 엮어서 읽어서 이해 가능한 강력한 글로 변화시켰다. 언론의 자유나 세계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책이다. ” – Clay Shirky, New York University 

“ WikiLeaks에 대한 환상적인 통찰력, 그것의 투명성이 주는 윤리적 의미, 우리 시대에 새롭게 출현한 언론의 형태. Beckett과 Ball은 언론에 대한 WikiLeaks의 의미를 검토하면서 그 의미와 시기를 정확하게 결합시킨 책을 만들어냈다. ” – David A L Levy, University of Oxford 

” 정보에 대한 자유 선언이며 언론사상 가장 커다란 혁명중의 하나를 이해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필독서. “- Jo Glanville, Editor, Index on Censorship

작가

Charlie Beckett –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의 POLIS의 Director

James Ball – The Guardian의 기자, 런던 City University의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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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디에 Where on Earth is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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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디에  Where on Earth is Heaven? 

J. Stedall
(60 편의 흑백 일러스트레이션)
나는 왜 살아서 끊임없이 뭔가를 바라고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일까?  삶에는 피할수 없는 죽음도 파괴하지 못하는 그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일까?  – 레오 톨스토이 

“도대체 천국은 어디에 있는거예요?” 어린 아들의 질문은 유명한 영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작가인 스테달의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오랜시간 스테달은 우리시대의 사려깊고 독창적인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했다. 톨스토이, 간디, 융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떼이야르 드 샤르댕, 랄프 왈도 에머슨 같은 작가의 사상에서 큰 영감을 얻었다. 

스테달은 이 책에서 삶과 죽음, 하늘과 땅, 인간의 잠재능력과 같이 쉽지 않은 문제들을 탐구한다. BBC 의 다큐멘터리 영화작가로 보낸 40년의 경험을 통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과학자, 철학자, 작가, 예술가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독자와 함께 나눈다. 

대우주속 소우주, ‘바로 지금’ 속에 들어있는 영원함, 성스러운 바보와 구원의 사랑,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아프리카의 숲에서, 샌프란시스코의 거리에서, 인도의 사원에서 만난 평범한 사람들, 모두 자기만의 삶의 의미를 찾고 있었다. 

조나단 스테달은 27년동안 BBC의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스코틀랜드 장애인 생활 공동체 다큐멘타리 언덕위의 촛불 ( http://jonathanstedall.co.uk/heaven/dvd.php )로 영국 영화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British Film Academy Award) 

 

부서지기 쉬운 절대성 : 기독교 유산은 왜 지킬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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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기 쉬운 절대성 : 기독교 유산은 왜 지킬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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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pp

“Zizek은 모든 사회적 문화적 현상을 이론화한다. 그는 반직관적 관찰의 대가이다.” – New Yorker

“류블랴나의 거인은 Anti-Oedipus 이래로 최고의 지적 높이를 제공하고 있다.“ – The Village Voice

“문화 이론의 엘비스 프레슬리“ –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

“충돌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중 상징주의에 대한 거의 무한한 이해력을 가진 사람“- The Times

“Zizek은 아무것도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상가이고, 그의 결과물은 매우 흥미롭고 자극적이다.“ – Guardian

“수십 년 만에 나타난 심리 분석과 문화이론 전반에 걸친 가장 뛰어난 해설가“ – Terry Eagleton

“Zizek은 이론적 엄격함과 읽기 쉬운 글을 결합시킬 수 있는 살아있는 소수의 작가 중의 하나이다.“ – Publishers Weekly

헐리우드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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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뮤지컬 
Hollywood Musicals
가장 위대한 헐리우드 뮤지컬 101편
288 페이지 
2011 년 IPPY 금메달 [예술분야] 

<마이 페어 레이디> 에서 <사랑은 비를 타고> 까지, <물랑 루즈>에서 <하이스쿨 뮤지컬> 까지, 헐리우드의 가장 빛나는 뮤지컬 101편을 소개한다. 

1927년 부터 현재까지 나온 뮤지컬을 포함한다. <성조기의 행진: 양키 두들 댄디>, <카바렛>,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오즈의 마법사>, <왕과 나>, <스타 탄생>,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퍼니 페이스>, <재즈 싱어>, <올 댓 재즈>, <크리스마스 전야의 악몽>, <헤드윅과 앵그리 인치> 등.

알파벳 순서로 소개되는 뮤지컬은 만들어진 역사적 문화적 맥락에서 이해 할 수 있는 정보와 비평의 글과 함께 소개된다. 뮤지컬을 만든 사람들 및 배우, 플롯, 노래 리스트, 제작 에피소드, 오리지널 영화 포스터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최적화된 옛사진들을 통해 기억할 만한 장면을 다시 볼 수 있다. 

백인종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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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종의 발명

Vol 1: 336 pp – Vol 2: 400 pp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인종 차별주의에 대한 기원 분석

식민지 기록에 따르면 최초의 아프리카인들이 1619년 버지니아에 도착했을 때, 백인들이 존재하지 않았고 그 후 60년 동안 그 상태가 계속되었다. 2권으로 구성된 독창적인 그의 책에서 Allen은 베이컨의 반란으로 가속화된 노동력 불안에 대한 반응으로 사회적 통제의 수단으로써 지배 계층에 의해 만들어진 백인종의 창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적는다. 노동자 계층 내에서 유럽인과 아프리카인을 구별하면서, 백인 특권 계층은 오랜 세월에 걸쳐 백인의 신화를 강요한다. 그리고 그것은 전체 노동자 계층에 대한 지배 계층의 지배를 유지하는 중심이 되었다.

90년대 중반에 출판된 이래로 이 책은 미국에서의 인종 억압의 기원에 대한 논쟁에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었다. 1권에서는 사회적 통제의 한 형태로써 인종과 인종 억압의 상관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아일랜드의 역사를 활용했다. 2권에서는 식민지 버지니아와 앵글로 아메리카에서의 인종 억압과 노예제도의 발전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한다.

Jeffrey B. Perry에 의한 새로운 소개는 Allen의 업적과 비판적 수용 그리고 지속적인 중요성에 대해 토론한다. 

 

 

상실된 명제들에 대한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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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된 명제들에 대한 변호

슬라예보 지젝 
504 pages
20.8 x 14 x 3 cm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절충주의자 – 그는 언제나처럼 독자들을 깨진 우상들의 조각이 흩어져 있는 타버린 들판의 한 복판에 서서 들뜨고 방향 감각을 잃은 상태로 남겨둔다.— Steven Poole, Guardian
창의적이고 위험스러우면서도 활기찬 학자 정신의 기념탑— Times Higher Education Supplement

정치적, 철학적 영감의 보고—Terry Eagleton, 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세계의 해방은 잃어버린 명제인가? 보편적 가치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옛시대의 유물인가? 이 투쟁적인 중요한 작품 속에서 명쾌한 철학자인 저자는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를 잃어버린 명분들을 다시 찾기 위해서 사용하고 과거의 전체주의 정치 속에서 진실의 씨앗을 찾는다. 파시즘에 의한 하이데거의 유혹과 이란 혁명에 대한 푸코의 조롱을 검토하면서 그는 이러한 것들이 잘못된 방향 속에 있는 올바른 단계라고 말한다. 로베스피에르의 혁명의 공포와 마오쩌뚱과 볼세비키 혁명을 조명하면서, 그는 이러한 투쟁들이 역사적으로 실패하고 기형적인 것으로 남았지만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혁명의 전체주의에 대한 철저한 자유 민주주의의 거부와 부드럽고 합의가 이루어진 분권화된 정치에 대한 인정 속에서 사실상 구제의 순간이 있었다. 특히 다가오는 생태적 위기를 조명하면서 저자는 세계적 노예해방을 위한 투쟁 속에서 혁명의 공포와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재조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록 우리가 재난을 자초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용기를 가지고 이러한 명제로 되돌아가는 것을 수용할 필요가 있다. Samuel Beckett의 말처럼 : 다시 시도하라, 다시 실패하라, 더 잘 실패하라

부채 : 공익과 반대로 가는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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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 공익과 반대로 가는 빚 

현대 사회의 보편적 생활 조건인 부채
200 pages, 7.8 x 5.5 x 1 inches 

신용 위기는 지금까지 전 세계를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막대한 적자의 상태로 몰고 왔다. 인간적 기준으로 볼 때, 그렇게 거대한 수준의 부채와 파산 상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시기적절하게 나온 이 책에서 문화 비평가인 Richard Dienst은 인간이 자유롭게 태어나서 어디에서나 빚을 지고 있는 이 세계가 함축하는 의미를 분석하기 위해서 재정적 위기, 전 세계적 빈곤, 매체 정치학과 급진파 이론을 생각해본다.

유머와 열정을 가지고 쓰여진 이 책은 무분별한 재정적 토대 위에 설립된 현대의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오바마의 국가 안보 전략, 프라다 상점의 건축술, 보노의 출판 사진, 칼 막스가 쓴 동화 이야기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다.

이 주제를 둘러싸고 있는 널리 퍼진 초조함과 지배적인 생각들을 넘어서기 위해서 작가는 세계의 대규모 재정적 의무 사항들을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인 채권으로 다시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거기에서 객관화된 부의 압도적인 무게가 평등과 결속에 대한 새로운 요구와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영감을 주는 분석은 작가에게서 비롯된 것이다.